[KTB선물 시황]급락후 外人매수로 낙폭 축소

입력 2007-11-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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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채권 금리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KTB선물 시장이 개장직후 급락세로 돌변하면서 50틱 가까이 급락했다.

개장 직후 스왑시장과 연계된 손절 매물이 대거 출회하면서 하락폭이 커지면서 104.61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현재 낙폭의 상당부분을 만회한 상태다.

외국인이 5000계약 이상의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고 있는 한편, 은행은 5000계약 가까운 순매도로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오전9시50분 현재 KTB선물은 전일대비 12틱 하락한 104.98를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31,303계약, 미결제약정은 2,100계약 늘어난 156,08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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