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973가구 청년주택 들어선다… 2019년 11월 준공

입력 2017-03-31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합정역 인근에 973가구 규모의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31일 마포구 서교동 합정역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지정·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포구 서교동 일대(총 면적 6735㎡)에는 지하 5층~ 지상 24층 규모의 청년주택 총 973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973가구 중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는 798가구,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은 175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17㎡형(470가구) △37㎡형(503가구) 등이다.

서울시는 공연장, 도서관 등 청년커뮤니티시설도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청년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에 공사 착공해 2019년 11월경 준공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5,000
    • -1.49%
    • 이더리움
    • 3,061,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67%
    • 리플
    • 2,071
    • -0.24%
    • 솔라나
    • 130,400
    • -0.99%
    • 에이다
    • 397
    • -0.75%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3.45%
    • 체인링크
    • 13,610
    • +0.4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