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베트남 귀국하자마자 서울모터쇼 방문

입력 2017-03-30 2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베트남에서 귀국하자마자 서울모터쇼 현장을 찾아 현대차와 기아차, 제네시스의 전시 상황을 점검했다.

정 부회장은 30일 베트남에서 귀국 후 곧바로 서울모터쇼가 열리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로 이동해 3시 50분부터 약 1시간 20분간 모터쇼 현장을 둘러봤다.

현장에 도착한 정 부회장은 2관에 전시된 제네시스 부스에 들러 G90 스페셜 에디션을 살펴봤다. 이어 2층에 준비된 라운지에서 임원들과 약 40여분간 전략 회의를 가진 이후 현대차 부스로 자리를 옮겨 FE 콘셉트카와 그랜저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자율주행존을 둘러봤다.

아이오닉 자율주행존을 살펴보던 정 부회장은 잘 정비된 현장 상황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어 스팅어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 기아차 부스로 발길을 돌린 정 부회장은 약 5분간 스팅어와 쇼카를 관람했다. BMW, 네이버 등 IT업체들의 전시장을 둘러보며 미래차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정 회장은 베트남 출장에 대해 “현대차와 상용차 등 판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해운협회 “호르무즈 해협서 공격받은 韓 장금상선 유조선, 회사 소유 아냐”
  • 서울 아파트 갭투자 의심거래 1년 새 54% 증가…30대가 절반 육박
  • 기관·개인 '웃고' 외인 '울고'…순매수 톱5 수익률 136% vs 40% [같은 장, 다른 선택…증시 3色 성적표]
  • 뉴욕증시, 중동 불안에 하락⋯WTI, 90달러 돌파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오늘 표결…관계인집회 개최
  • 네팔 대홍수 현장에 韓 긴급구호대 44명 출발
  • 유방암 증가세 뚜렷…젊은 환자·재발 치료 관건[2026 여성암 리포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5,000
    • -1.52%
    • 이더리움
    • 3,332,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343,200
    • +0.44%
    • 리플
    • 1,863
    • -2.61%
    • 솔라나
    • 138,300
    • -3.49%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44
    • -2.84%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0.56%
    • 체인링크
    • 15,500
    • -2.02%
    • 샌드박스
    • 49.5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