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中 대련에 IT아웃소싱 전문 계열사 설립

입력 2007-11-27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우기술은 중국의 IT아웃소싱 전문기업인 오스다와 합자해 대련시에 IT 아웃소싱 전문 계열사인 '다오과기대련유한공사'를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우기술과 합자한 오스다는 일본기업의 IT아웃소싱을 전문으로 하는 직원 수 약 100여 명의 중소기업으로, 다우기술이 합자회사 지분의 67%를, 오스다가 33%를 갖고 있다.

그동안 R&D센터 설립을 검토해왔던 다우기술은 고급 IT인력이 풍부하고 지리적, 언어적 이점이 뛰어난 중국 대련시에 합자회사를 설립함으로써 해외 IT아웃소싱 사업과 R&D센터의 역할을 겸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합자회사는 점진적으로 해외사업을 추진할 것을 계획해 왔던 다우기술의 중국 IT사업 진출에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다우기술 최헌규 사장은 “국내 IT시장의 성장세를 뛰어넘어 더욱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할 필요가 있다”며 “다오과기대련유한공사가 다우기술의 중국시장 개척을 본격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0,000
    • -0.38%
    • 이더리움
    • 3,035,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62,500
    • -2.66%
    • 리플
    • 1,615
    • -3.87%
    • 솔라나
    • 123,000
    • +1.07%
    • 에이다
    • 256
    • +2.81%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810
    • +1.3%
    • 샌드박스
    • 59.02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