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김과장’ 남궁민‧준호, 합동작전 개시…“진정한 의인의 길!”

입력 2017-03-29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과장' 19회 (출처=KBS2 '김과장')
▲'김과장' 19회 (출처=KBS2 '김과장')

성룡(남궁민 분)과 서율(준호 분)이 역대급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29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19회에서는 박회장(박영규 분)을 무너뜨리기 위해 손을 잡고 벼랑 끝 싸움을 시작하는 성룡과 서율의 모습이 그려진다.

먼 길을 돌아 마침내 한 팀이 된 성룡과 서율은 박회장을 완벽히 몰아넣기 위해 확실한 증거 모으기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성룡과 서율은 성룡의 옥탑 방에 모여 작전회의를 하는 등 역대급 케미를 발산한 예정.

성룡과 서율의 노력에도 이미 윗선에 손을 써놓은 박회장의 기소는 낙타가 바늘구멍 지나가기보다 어렵다. 두 사람은 박회장의 ‘윗선’ 자르기 작전을 펼친다.

성룡과 서율은 박회장에게 “구급차랑 휠체어는 되도록 타고 들어오지 말라”라며 선전포고를 하고 그럴수록 점점 더 괴물이 되어가는 박 회장은 급기야 식물인간 상태로 누워있는 이과장까지 위험에 빠트리려 한다.

한편 매회 배꼽 잡는 스토리와 사이다 전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오늘 밤(29일) 10시 19회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97,000
    • -1.15%
    • 이더리움
    • 3,125,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69%
    • 리플
    • 1,980
    • -2.89%
    • 솔라나
    • 119,700
    • -5.82%
    • 에이다
    • 363
    • -3.71%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66%
    • 체인링크
    • 13,050
    • -3.97%
    • 샌드박스
    • 11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