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식빵의 달인, 종로에서 맛·건강 두마리 토끼 모두 잡은 특별한 빵 맛의 비밀은?

입력 2017-03-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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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식빵의 달인이 서울 종로에서 맛은 기본, 건강까지 더한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작은 빵집, 매일 좁은 골목을 고소한 빵 냄새로 가득 매우는 식빵의 달인 배현철(38·경력 13년)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식빵의 달인은 남다른 빵의 애착으로 시골에서 상경해 오랜 노력 끝에 유명 호텔에서 제과사로 12년간 몸담았지만 정형화된 빵을 탈피하고 본인의 철학이 담긴 빵을 만들고 싶어서 가기를 차리게 됐다고 밝혔다.

'생활의 달인' 식빵의 달인은 맛은 물로,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작은 재료도 손수 만든다고 한다. 바게트를 이용해 전분을 직접 내는가 하면 반죽에 들어가는 우유 하나, 그냥 쓰는 법이 없다고 한다.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한 '생활의 달인' 식빵의 달인이 운영하는 가게의 주 메뉴는 바로 밤 식빵이다. 식빵 안에 들어간 밤은 달인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수분을 유지시키며 꿀과 함께 특제 소스를 섞어 입 안 가득 달콤하고 멈출 수 없는 중독된 맛을 낸다.

사람들을 위해 말 그대로 건강한 빵을 만들고 싶다는 식빵의 달인의 이야기는 27일 밤 8시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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