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 마감시황]

입력 2007-11-23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채권시장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외국계은행 서울지점의 국채선물 매수영향으로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날 국고채 금리는 전체적으로 3bp가량 하락한 반면, 최근 급등세를 보이는 CD금리는 상승폭이 줄었지만,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전날대비 1bp상승한 5.50%를 기록했다.

KTB국채선물이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마감됐다. 23일 KTB선물은 전일대비 6틱 하락한 106.06에 시가를 형성한 이후, 답답한 박스권 양상을 보였지만, 오후들어 대량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오름세로 전환됐다.

거래량은 55,150계약이며,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2,001계약 증가한 160,423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4,000
    • +5.53%
    • 이더리움
    • 3,120,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5.04%
    • 리플
    • 2,116
    • +6.28%
    • 솔라나
    • 134,600
    • +7.85%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3.2%
    • 체인링크
    • 13,740
    • +6.84%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