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데뷔, 주결경‧나영 소속…‘파워+프리티’ 콘셉트 “대박 조짐”

입력 2017-03-21 1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스틴 ‘WEE WOO’ M/V(출처=‘WEE WOO’ M/V 캡처)
▲프리스틴 ‘WEE WOO’ M/V(출처=‘WEE WOO’ M/V 캡처)

주결경‧나영이 소속된 걸그룹 ‘프리스틴’이 베일을 벗었다.

21일 ‘프리스틴’은 Mnet 프레즌트 데뷔 생방송을 통해 데뷔곡 ‘WEE WOO’와 수록곡 ‘We’ 무대를 선보였다.

‘프리스틴’은 프로듀스 101에서 배출된 아이오아이 출신 결경과 나영을 비롯해 성연, 예하나, 로아, 은우, 시연, 레나, 카일라, 유하로 구성된 10인조 걸그룹으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했다.

데뷔곡 ‘위 우’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앰뷸런스 소리에 비유한 노래로 파워&프리티가 콘셉트다. 이날 데뷔 무대를 통해 멤버들은 ‘프리스틴’만의 에너지 넘치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네티즌은 “진짜 상큼하다. 봄날 오렌지 같다”, “익숙한 얼굴이 보여 반갑다. 앞으로 응원하겠다”, “여기 삼촌 팬 하나 추가요” 등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이날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하이 프리스틴’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09,000
    • +0.25%
    • 이더리움
    • 2,827,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314,400
    • +2.48%
    • 리플
    • 1,612
    • +0.06%
    • 솔라나
    • 111,000
    • +1.46%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86%
    • 체인링크
    • 12,760
    • +3.66%
    • 샌드박스
    • 66.7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