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은밀한 사생활 사진 유출 '충격'…공식 입장 밝힐까?

입력 2017-03-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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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mg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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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사진 20여 장이 유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생활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무료 이미지 공유 사이트인 'imgur'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미국 온라인 매체 인퀴지터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인터넷에 유포된 성행위 모습과 다수의 나체 사진으로 희생양이 될 수 있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유출된 사진 중에는 사이프리드와 그의 전 남자친구인 배우 저스틴 롱으로 보이는 남성이 애정행각을 벌이는 사진과 신체 부위가 노출된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9월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와 정식 약혼했으며, 2개월 뒤인 11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출처=img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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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와 관련해서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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