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월 대선 준비…후보 경호요원 150명 선발 착수

입력 2017-03-13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으로 오는 5월 대선이 유력시됨에 따라 경찰이 대선후보자 경호요원 선발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헌법재판소가 박 전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 지난 10일 내부 통합포털시스템에 대선 후보자 경호요원 선발 공지문을 띄웠다고 13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모두 150명이다. 경정 4명·경감 13명을 대장·팀장으로, 경위 이하 133명을 팀원으로 뽑는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호 관련 부서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 선발 대상이며, 대선 후보 경호 유경험자나 경호 전문화교육 수료자, 무도 유단자 등은 우대한다.

경찰 관계자는 “이달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면접을 거쳐 이달 21일 선발 절차를 끝내고, 22∼24일 특공대에서 교육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경찰은 후보자들이 소속한 각 정당과 협의해 경호요원 규모와 배치 시기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3,000
    • +0.53%
    • 이더리움
    • 3,05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58,900
    • -3.93%
    • 리플
    • 1,575
    • -3.73%
    • 솔라나
    • 122,700
    • +0.99%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
    • 체인링크
    • 14,720
    • +0.27%
    • 샌드박스
    • 58.1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