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주택화재 보상금제도 시행

입력 2007-11-19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캐피탈은 아파트 담보대출 브랜드인 프라임모기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택화재 보상금제도’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주택화재 보상금제도는 프라임모기지 고객이 대출을 받은 주택에 화재가 발생한 경우, 화재복구를 위해 최대 1억 원까지 보상금을 무료로 지원해 주는 서비스. 단, 모기지 대출 잔액은 유지된다.

지난 7월 현대캐피탈 신용대출상품 프라임론을 이용한 고객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해 대출금 상환면제제도의 첫 적용 사례가 되기도 했다. 사망한 고객은 사고시점의 채무 잔액을 전액 면제받았다.

주택화재 보상금제도는 대출 신청 시 가입에 동의하면 대출실행일 익일부터 1년간 혜택이 지속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고객의 추가 비용 부담은 없으며, 전액 현대캐피탈이 지원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주택화재 보상금제도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출금 상환과 화재복구라는 이중 부담을 겪을 고객의 입장을 배려하는 취지에서 만들어 졌다” 며 “현대캐피탈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이 사고나 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을 주는 책임감 있는 금융회사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2,000
    • +0.56%
    • 이더리움
    • 3,05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2.83%
    • 리플
    • 1,606
    • -3.02%
    • 솔라나
    • 122,800
    • +0.66%
    • 에이다
    • 253
    • +2.43%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54%
    • 체인링크
    • 14,830
    • +2.06%
    • 샌드박스
    • 59.15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