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표 개선흐름...경기민감 업종 주목” – 하이투자증권

입력 2017-03-06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선∙화학∙건설∙반도체 주목해야…3월 예측 수익률 ‘플러스권 진입’”

하이투자증권은 6일 경기민감 업종을 중심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희종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3월 섹터전략은 경기지표 개선 흐름이 전반적으로 확인되는 상황에서 경기민감업종 중심의 접근이 필수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달 선호업종으로는 조선, 화학, 건설, 반도체 등을 제시했다.

정 연구원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릴린치에서 산출한 글로벌 무역 선행지수는 2010년 초반 이후 가장 양호한 수준으로 올라섰다. 미국과 유로존, 신흥국의 전반적 호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신흥국이 몇 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하이투자증권의 SBCS(Sector Business Cycle Score) 모델에서는 자본재와 같은 경기민감 업종이 지난달 부진에서 회복하며 플러스권에 진입했다고 정 연구원은 전했다.

그는 “3월 15일을 전후로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미국 정부 부채한도 제한 재개, 네덜란드 총선 등 다양한 이슈가 증시의 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보이지만, 전반적인 글로벌 경기지표 호조세가 경기민감 업종 중심으로 꾸준한 흐름을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4,000
    • +3.38%
    • 이더리움
    • 3,680,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356,800
    • +3.18%
    • 리플
    • 2,037
    • +4.46%
    • 솔라나
    • 157,300
    • +3.08%
    • 에이다
    • 330
    • +4.43%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87
    • +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11.34%
    • 체인링크
    • 17,420
    • +1.52%
    • 샌드박스
    • 55.5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