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銀, 3Q순익 1180억...전년비 23.4%↑

입력 2007-11-14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3.4%나 증가한 1180억3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또한 총자산 순이익률(ROA) 및 자기자본 순이익률(ROE)는 각각 0.93%, 14.34%를 기록해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했다.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및 기본자본비율은 후순위채권 360 백만 달러 조기상환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다소 하락한 13.13%, 11.56%로 각각 추정됐다.

씨티은행은 "주식매각이익 등의 일회성이익이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이 호조를 보인 이유는 안정적이 순이자수익과 더불어 비이자수익의 호조, 그리고 양호한 신용여건이 지속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경쟁심화 및 은행예금의 타 금융상품으로 이동 등으로 마진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고객대출금이 증가해 순이자 이익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외환파생상품 이익과 투자상품판매 수수료 및 유가증권수탁관리 수수료 등이 좋아져 비이자 수익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올해 3분기 비이자 수익의 증대로 실적이 호전됐다"며 "4분기와 내년에도 성공적으로 완료된 전산 통합을 바탕으로 영업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1,000
    • +4.25%
    • 이더리움
    • 3,740,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3.65%
    • 리플
    • 2,074
    • +6.52%
    • 솔라나
    • 161,000
    • +4.89%
    • 에이다
    • 335
    • +6.35%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92
    • +6.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9.14%
    • 체인링크
    • 17,770
    • +2.72%
    • 샌드박스
    • 54.41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