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베트남 플러스' 펀드 판매

입력 2007-11-14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트남 주식 및 기업에 투자

기업은행은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베트남 관련 주식에 투자해 장기 수익을 추구하는 '베트남 플러스 아시아 주식투자신탁' 펀드를 15일부터 판매한다.

이 펀드는 기존의 베트남 관련 펀드에 비해 베트남 관련 주식 투자비중을 확대했고, 베트남에서 영업하거나 베트남에서 수익의 일부가 발생하는 아시아·태평양 기업의 주식으로 투자 범위를 확대한 게 특징이다.

운용대상은 주식에 60%이상, 채권에는 40%이하로 운용되며, 주식 비중은 베트남과 베트남 관련 아시아·태평양 기업의 주식에 각 50% 정도로 유지할 예정이다.

해외주식의 운용은 프랑스 소시에떼제네랄 자산운용(SGAM)이 담당하며, 현지 투자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아시아-태평양팀이 운영할 예정이다.

개인이나 법인에 관계없이 입금건별 5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신탁기간은 1년 이상이다. 운용회사는 기은SG자산운용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베트남의 향후 경제 성장성과 외국인 투자자금 증가 등을 감안하면, 매우 투자가치가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8,000
    • -0.59%
    • 이더리움
    • 3,03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360,800
    • -3.86%
    • 리플
    • 1,613
    • -4.61%
    • 솔라나
    • 122,700
    • +0.16%
    • 에이다
    • 254
    • +0.79%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50
    • -0.07%
    • 샌드박스
    • 58.7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