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유소연은 활짝 웃고, 박인비-전인지는 제자리 걸음...혼타 LPGA 타일랜드 2라운드

입력 2017-02-25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골프, 오후 2시45분부터 생중계

▲양희영. 사진=LPGA
▲양희영. 사진=LPGA
악천후는 양희영(28·PNS창호)과 유소연(27·메디힐)을 살렸지만 박인비(29·KB금융그룹)와 전인지(23)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양희영은 25일 태국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2야드)에서 전날 순연돼 열린 대회 2라운드 경기에서 스코어를 더 줄이며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섰다.

양희영은 전날 폭우를 동반한 천둥, 번개로 인해 경기가 중단돼 아예 티오프도 못했다.

유소연도 6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김세영(24·미래에셋)은 7언더파 137타를 쳐 공동 6위,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장하나는 이날 4타를 줄여 5언더파 139타로 공동 16위, 전인지(23)는 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9위에 머물렀다.

복귀전에 나선 박인비는 합계 1언더파 143타를 쳐 공동 35위에 그쳤다.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은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캐디, 클럽, 코치를 모두 바꾸고 시즌에 나선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3언더파 공동 24위에 머물렀다.

JTBC골프는 오후 2시45분부터 생중계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8,000
    • -0.25%
    • 이더리움
    • 3,42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07%
    • 리플
    • 1,940
    • -4.39%
    • 솔라나
    • 134,500
    • -0.66%
    • 에이다
    • 290
    • -2.68%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53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82%
    • 체인링크
    • 15,770
    • -1.31%
    • 샌드박스
    • 48.51
    • -4.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