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에스텍파마 대표, 코스닥협회 신임 회장 선출

입력 2017-02-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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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스닥협회)
(사진제공=코스닥협회)

김재철<사진> 에스텍파마 대표이사가 코스닥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코스닥협회는 23일 '제18기(2017년도) 정기회원총회'를 개최해 금년 사업계획 등을 확정하고 신규 회장으로 이같이 선임했다.

나우주 엘엠에스 대표이사 등 총 4명을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김병기 아이원스 대표이사 등 총 6명이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협회는 ‘한국경제의 미래와 희망, 코스닥’이라는 캐치프래이즈 아래, 코스닥기업의 성장동력지원 및 권익옹호, 코스닥시장의 건전성과 역동성 지원을 올해 중점 목표로 삼았다.

아울러 주요 중점 추진사업으로 △연구정책기능 강화를 통한 코스닥 정책지원 확대 △코스닥기업을 위한 실무지원서비스 확대 △코스닥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신성장동력사업 지원 △코스닥기업 임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수 강화 △다양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한 교류 확대 △사회공헌활동(CSR)을 통한 ‘사랑나눔’ 실천 등을 선정했다.

김재철 신임 회장은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코스닥이 한국경제의 새로운 희망과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코스닥시장의 활성화와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회원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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