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변희봉, 임지연에 “내가 할아버지다…미안하다” 눈물 펑펑

입력 2017-02-18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불어라 미풍아' 변희봉이 진짜 손녀 임지연을 찾았다. 두 사람은 눈물을 펑펑 흘리며 상봉의 기쁨을 나눴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사채업자들의 업소에서 도망치는 김미풍(임지연 분)과 주영애(이일화 분)를 발견하게 되는 김덕천(변희봉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덕천은 박신애(임수향 분)가 이장고(손호준 분)를 해고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다시 복직시켰다. 김덕천은 "복직하더라도 김미풍 디자인 유출 사건에 대해 끝까지 조사할 것"이라는 이장고에게 "이장고 변호사의 복직 이유는 그 부분을 철저히 조사하기 위해서다. 그 사건 내막에 분명 다른 검은 손이 있을 거다. 그 증거를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김덕천은 김미풍을 찾으러 다녔고, 김미풍의 흔적을 쫓다 그가 자신의 진짜 손녀임을 알게 됐다. 김미풍 역시 박신애의 수상한 행보를 되새겨보다 김덕천이 자신의 진짜 할아버지임을 알게 됐고, 엄마 주영애와 함께 이를 확인하기 위해 사채업자 소굴에서 탈출을 감행했다.

한무리의 불량배들에게 잡혀 다시 업소로 끌려가게 된 상황. 김덕천이 경호원들과 현장을 찾았고, 김미풍과 주영애를 구했다. 김덕천은 "미풍아, 할아버지다. 내가 할아버지다. 미안하다"며 손녀를 감싸 안았고, 김미풍 역시 눈물을 흘리며 할아버지를 만난 기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5,000
    • +4.89%
    • 이더리움
    • 3,569,000
    • +5.75%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7.98%
    • 리플
    • 1,910
    • +6.82%
    • 솔라나
    • 154,000
    • +9.84%
    • 에이다
    • 308
    • +10.3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4.45%
    • 체인링크
    • 16,740
    • +6.62%
    • 샌드박스
    • 51.48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