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김민희, 홍상수 불륜설 이후 첫 공식석상(베를린영화제)

입력 2017-02-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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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스캔들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김민희(35)와 영화감독 홍상수(57)이 16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홍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 직후 가진 자리였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명 여배우 영희가 유부남과의 사랑으로 세상이 발칵 뒤집힌 후 독일 함부르크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얼핏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스캔들을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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