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ㆍ강하늘 '재심', 개봉 첫날 지창욱ㆍ현빈 잡고 1위 할 가능성? ‘예매율 20.3%’

입력 2017-02-15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재심'(김태윤 감독)이 오늘(15일) 개봉한다. 배우 정우와 강하늘이 주연하고 유명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이 영화는 현재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영화 '조작된 도시'와 '공조'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까?

'재심'은 무료 변론 봉사 중이었던 한 변호사가 경찰의 강압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간 복역한 소년을 알게 된 후 그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정우가 주인공 변호사 이준영 역을, 강하늘이 누명을 쓴 소년 조현우 역을 맡았다.

현재 지난 9일 개봉한 '조작된 도시'는 박스오피스 1위, 지난달 18일 개봉한 '공조'는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한국 영화로 지난달 18일 개봉한 '더 킹'이 5위를 기록 중이다. 그 밖에 '트리플 엑스 리턴즈'(3위), '50가지 그림자: 심연'(4위), '컨택트'(6위) 등 할리우드 영화들이 상위권에서 한국 영화의 뒤를 쫓고 있는 상황.

'재심'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실시간 예매율 20.3%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로써 내일(16일) 공개될 첫날 박스오피스 성적에서 정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대중의 공감을 살만한 시의 적절한 주제의식을 다뤄 개봉 전부터 제2의 '변호인'이라 불리고 있는 '재심'이 한국 영화의 강세 속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기록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2,000
    • +0.16%
    • 이더리움
    • 3,0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41%
    • 리플
    • 1,598
    • -1.3%
    • 솔라나
    • 122,600
    • -0.08%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97%
    • 체인링크
    • 14,750
    • -0.07%
    • 샌드박스
    • 58.31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