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김래원, 한석규와의 연기 호흡…“너무 좋았다” 벅찬 소감

입력 2017-02-1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석규(왼), 김래원 (출처=영화 '프리즌' 스틸 이미지)
▲한석규(왼), 김래원 (출처=영화 '프리즌' 스틸 이미지)

영화 ‘프리즌’에 출연한 배우 김래원이 한석규와 호흡을 맞춘 데 대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프리즌’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한석규와 김래원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감독님께서 시나리오에 공을 많이 들이셨다고 들었다.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이거다’라고 생각했다”며 “개인적으로 한석규 선배님과 함께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래원은 “한석규 선배님께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너무 좋았다”며 “하지만 영화에서 부딪혀야 했기에 그 마음을 감춰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석규 역시 “김래원은 넘치는 에너지로 새로운 연기를 보여주었다. 배우로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줄 시기에 다다랐다. 현장에서 보여주는 연기 욕심이 무시무시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프리즌’은 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 그들의 절대 제왕 익호(한석규 분)와 새로 수감 된 전직 꼴통 경찰 유건(김래원 분)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3월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화장지 8개 비교했더니…깨끗한나라, 내구성·가루 발생 모두 ‘우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83,000
    • +0.06%
    • 이더리움
    • 3,388,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65,700
    • -4.19%
    • 리플
    • 1,843
    • -2.69%
    • 솔라나
    • 144,200
    • -4.25%
    • 에이다
    • 318
    • -6.19%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60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2.33%
    • 체인링크
    • 17,460
    • -3%
    • 샌드박스
    • 81.43
    • -5.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7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1
    • 3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2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