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경선관리위 구성…‘대선 체제’ 본격화

입력 2017-02-13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선과리위원장에 이종우…대선기획단도 곧 출범

바른정당은 13일 당 대선후보 경선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는 등 대선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경선체제에 돌입했다.

경선관리위원회는 기존에 임명한 이종우 위원장을 포함한 외부 인사 4명과 당내 인사 7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됐다고 오신환 대변인은 최고위원회 직후 결과 브리핑에서 밝혔다. 당내에선 4선의 김재경 부위원장을 비롯해 홍일표ㆍ황영철ㆍ정운천 의원 등 원내 4명과 정미경ㆍ김효재ㆍ최홍재 원외위원장 3명이 임명됐다.

당외 인사 3명은 다음에 열리는 최고위까지 영입해 인선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외부 인사 한 명에게도 부위원장직이 주어질 예정이다. 오 대변인은 “경선관리위가 즉각 경선룰 준비 작업에 착수하는 동시에 빠른 시일 내 대선기획단도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최고위는 주요 당직자 인선도 의결했다. 부총장급인 전략홍보본부장과 당무본부장에 이상휘ㆍ박준선 원외위원장이, 전날 사임한 장제원 대변인의 후임으로는 이기재 원외위원장이 각각 임명됐다. 또 당 정강정책 마련 작업을 주도한 3선의 김세연 의원은 정책연구소 준비위원장을 맡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7,000
    • -3.22%
    • 이더리움
    • 3,019,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33%
    • 리플
    • 2,050
    • -2.57%
    • 솔라나
    • 127,800
    • -4.48%
    • 에이다
    • 393
    • -2.48%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4.54%
    • 체인링크
    • 13,380
    • -2.9%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