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이 쏟아져도 문제 없어요'

입력 2017-02-0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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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미콘 코리아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가자가 전시품을 설명하고 있다. 올해 30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893개 부스가 참가하며 반도체 산업장비, 재료, 부품, 설계, 소프트웨어, 설비 등 500여개 관련업체가 참여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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