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세청장, "거취문제 기다려달라"

입력 2007-11-05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검찰로부터 사전구속영장을 청구 받은 전군표 국세청장이 5일 거취문제와 관련, "이번 사건이 종결될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전 청장은 이 날 수송동 국세청 청사의 퇴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지금껏 이 자리에 연연해 남은 것은 아니다"며 "국세청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벗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전 청장은 정상곤 前부산지방국세청장이 6개월동안 6000만원을 상납했다는 사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77,000
    • +0.16%
    • 이더리움
    • 2,714,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57%
    • 리플
    • 1,457
    • -2.15%
    • 솔라나
    • 103,900
    • -0.19%
    • 에이다
    • 281
    • +3.31%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0.97%
    • 체인링크
    • 11,590
    • +0.26%
    • 샌드박스
    • 58.28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