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가구를 배웁니다–움직이는 가구편’, 공개 20일 만에 200만 뷰 돌파

입력 2017-02-0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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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일룸
▲사진제공=일룸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가구를 배웁니다-움직이는 가구편’ 바이럴 영상이 공개 20일 만에 2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신규 캠페인, ‘직접, 제대로 가구를 만듭니다. 일룸’의 일환인 해당 바이럴 영상은 전속모델인 배우 공유와 함께 ‘직접, 제대로 만들어 안전하게 움직이는 가구’에 대해 배워보는 형식으로 꾸며졌다.

영상에서는 '움직이는 가구'가 사용자에게 어떤 편의를 제공하는지 설명하며 더불어 손 끼임 방지 장치, 장애물 감지 센서, 충격 흡수 포밍 범퍼 등 움직이는 가구를 구매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안전 포인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 공유가 모션베드에 누운 채 촬영이 끝나고 침대를 가져가도 되는지를 묻는 영상 속 장면을 보고 네티즌들은 '공유를 가져가고 싶다', ‘코 골면 침대 등판을 위로 올리면 되겠다’,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지은탁 침대네’ 등 많은 덧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가구 브랜드에서 제작해 배포한 영상이 단기간에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룸 측은 “국내 자체 생산 인프라를 갖춘 일룸은 홈가구 연구소가 직접 설계하고,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증을 받은 국내 공장에서 테스트를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진정성 있는 가구의 가치에 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바이럴 영상은 일룸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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