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최강 한파… 최저기온 영하 15도

입력 2017-01-1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요일인 14일 올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왔다. 서쪽 지역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날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1도까지 떨어졌다. 철원은 영하 15도, 대관령 영하 16도, 대전 영하 8도, 전주 영하 5도, 광주 영하 4도, 대구 영하 5도, 부산 영하 4도 등 전국적으로 영하권에 들어갔다.

전국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되고, 당분간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예정이니,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농·축산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후까지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라도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 산지·울릉도·독도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인다.

14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제주도 산지 5∼20㎝, 전라 서해안 3∼8㎝, 충남 남부 서해안·전라내륙·제주도(산지제외) 1∼5㎝다.

강추위는 일요일까지도 이어져 15일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5,000
    • -1.36%
    • 이더리움
    • 3,531,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1.23%
    • 리플
    • 1,892
    • -2.47%
    • 솔라나
    • 148,300
    • -3.39%
    • 에이다
    • 302
    • -1.63%
    • 트론
    • 467
    • +1.08%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3.84%
    • 체인링크
    • 16,460
    • -3.63%
    • 샌드박스
    • 52.6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