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34.68p, 상승(▲1.81p, +0.29%)마감. 개인 +392억, 기관 -192억, 외국인 -201억

입력 2017-01-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1포인트(+0.29%) 상승한 634.6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92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92억 원을, 외국인은 20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3.9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송(+1.40%) 전기·가스·수도(+0.7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교육서비스(-1.50%) 광업(-1.3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0.65%) 유통(+0.38%) 금융(+0.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부동산(-1.00%) 농림업(-0.99%) 기타서비스(-0.8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1.84%), 바이오시밀러(+1.10%), 타이어(+1.06%), 수산업(+0.99%), 패션(+0.9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교육(-0.86%), IT(-0.82%), LBS(-0.62%), 자전거(-0.61%), 풍력에너지(-0.54%)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바이로메드가 4.80% 오른 11만5600원에 마감했으며, 솔브레인(+4.02%), 휴젤(+3.80%)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머티리얼즈(-2.09%), 씨젠(-0.57%), 이오테크닉스(-0.56%)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오리엔탈정공(+21.28%), 녹십자랩셀(+19.25%), 세진전자(+18.8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에스아이티글로벌(-9.26%), GMR 머티리얼즈(-8.77%), 퓨전데이타(-8.70%) 등은 하락했다.

51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90개다. 9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5원(-0.4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1.11%), 중국 위안화는 172원(-0.5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37,000
    • +0.93%
    • 이더리움
    • 3,466,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43%
    • 리플
    • 1,976
    • +0.61%
    • 솔라나
    • 144,100
    • +6.82%
    • 에이다
    • 294
    • +0.68%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61%
    • 체인링크
    • 16,290
    • +2.84%
    • 샌드박스
    • 48.29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