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생일 맞아 이민호와 키스?… “생일 뽀뽀, 나는 준비됐다”

입력 2017-01-11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 예고(출처=‘푸른 바다의 전설’ 예고 영상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 예고(출처=‘푸른 바다의 전설’ 예고 영상 캡처)

준재(이민호 분)가 본격적으로 비밀 파헤치기에 나선다.

11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에서는 드디어 마주하게 된 유란(나영희 분)에게 강지현(강서희의 본명)의 존재를 묻는 남두(이희준 분)와 불길한 예감을 감지하고 친부의 집을 터는 준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나게 된 준재와 유란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남두는 “강지현이라는 사람 알고 있느냐. 같은 고등학교 나오셨던데”라고 물으며 유란을 당황케한다.

강서희(황신혜 분)가 자신을 재산문제로 죽이려 한다고 생각한 준재는 자신의 부친의 집에 몰래 잠입하기에 이른다. 준재는 “내 방식대로 할 거다. 증거 찾고 하루라도 빨리 다 밝힐 거다”라며 다부진 모습을 모인다.

치현(이지훈 분)은 어머니 서희에게 자신의 친아버지 존재에 대해 캐묻기 시작하고 자신의 양부인 일중(최정우 분)에게 “아버지 아들은 저 하나만 하면 안 되냐”고 속내를 드러낸다.

한편 생일을 맞은 심청(전지현 분)은 “생일에는 뽀뽀가 필수던데. 생일 뽀뽀할 거냐”며 “나는 다 준비됐다”입술을 내밀고 이에 준재는 사랑스럽다는 듯 미소지어 설렘 지수를 높였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6,000
    • -0.31%
    • 이더리움
    • 3,445,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37%
    • 리플
    • 2,129
    • +0.76%
    • 솔라나
    • 127,200
    • -0.39%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98%
    • 체인링크
    • 13,830
    • +0.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