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위원장 “친박 핵심 이정현ㆍ정갑윤 탈당 반려”

입력 2017-01-11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친박계 핵심으로 탈당계를 제출한 이정현 전 대표와 정갑윤 의원의 탈당을 반려하겠다고 밝혔다.

인 비대위원장은 이날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회의원·원외당협위원장 대토론회에서 "공개적으로 탈당 의사를 밝혔던 정, 이 의원의 사표는 반려하겠다"면서 "이분들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인 비대위원장은 "이정현 의원은 호남에서 새누리당 간판 걸고 33년 동안 활동했고, 이를 지지한 호남 유권자를 존중하는 차원에서도 탈당계를 돌려드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통상 탈당계는 제출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하지만 인 비대위원장이 반려 방침을 밝힘에 따라 이들 의원의 의사에 따라 당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93,000
    • -3.46%
    • 이더리움
    • 4,416,000
    • -6.64%
    • 비트코인 캐시
    • 865,500
    • -0.4%
    • 리플
    • 2,843
    • -2.94%
    • 솔라나
    • 190,000
    • -4.19%
    • 에이다
    • 533
    • -2.38%
    • 트론
    • 442
    • -4.12%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90
    • -2.44%
    • 체인링크
    • 18,310
    • -3.88%
    • 샌드박스
    • 205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