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피델리티 “4분기 IPL 판매 호조…관리종목 편입 이슈 해소될 것”

입력 2017-01-11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네오피델리티가 4분기 실적 증대로 관리종목 편입 이슈에서 탈피할 전망이다.

네오피델리티는 “2016년 4분기 IPL(Intense Pulsed Light, 복합광파장)기기 판매가 호조를 보여 올해 관리종목 편입 이슈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체 개발한 IPL제품 ‘로완(Rowan)’이 국내외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며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통 채널을 통해 약 5000대의 기기 납품이 이루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3분기에 이어 로완 판매가 활발히 이뤄졌다. 약 30%의 고마진을 남기며 회사 수익성에 높은 기여를 했다”며 “작년 3분기 개별 영업이익이 누적 2억 원을 웃돌았으며 4분기 판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 헬스케어 사업에서 다양한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큰 폭의 매출 확대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IPL은 가시광선 파장의 빛을 이용해 피부치료, 제모 등의 효과를 발휘하는 의료기기다. 네오피델리티의 로완은 IPL기기 최초로 4개국 음성 안내, 내장 블루투스 스피커, 터치패드 등의 부가 기능을 탑재해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2,000
    • +1.15%
    • 이더리움
    • 3,05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0.25%
    • 리플
    • 1,594
    • -0.56%
    • 솔라나
    • 122,700
    • +1.24%
    • 에이다
    • 253
    • +2.02%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61%
    • 체인링크
    • 14,830
    • +2.42%
    • 샌드박스
    • 58.61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