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한화 셋째 아들 김동선 ‘술집 난동’ 동영상 공개…‘직원 머리 잡아채고 욕설’

입력 2017-01-10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편 한화그룹 측은 앞서 김동선 씨의 개인 변호사가 피해자와 합의를 했다고 전했는데요. YTN에 따르면 김 씨의 개인 변호사가 아닌 한화그룹 상무급 임원 3명이 합의를 제안하고 피해자에게 직접 합의금도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개인 형사사건 합의 과정에 기업이 개입했다면 업무상 배임 등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2,000
    • -0.32%
    • 이더리움
    • 3,439,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17%
    • 리플
    • 2,125
    • -0.93%
    • 솔라나
    • 128,100
    • -0.31%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5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27%
    • 체인링크
    • 13,880
    • -0.07%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