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한화 셋째 아들 김동선 ‘술집 난동’ 동영상 공개…‘직원 머리 잡아채고 욕설’

입력 2017-01-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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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화그룹 측은 앞서 김동선 씨의 개인 변호사가 피해자와 합의를 했다고 전했는데요. YTN에 따르면 김 씨의 개인 변호사가 아닌 한화그룹 상무급 임원 3명이 합의를 제안하고 피해자에게 직접 합의금도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개인 형사사건 합의 과정에 기업이 개입했다면 업무상 배임 등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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