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미국주식 거래 이벤트 실시

입력 2017-01-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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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오는 6월 30일까지 미국주식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거래대상 주식은 미국 증시(NYSE, NASDAQ, AMEX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및 ETF이다. 유안타증권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티레이더’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을 통해 매매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중 미국주식 누적거래금액 100만 달러(약 12억 원) 이상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그랜져IG(2.4) 자동차를 증정한다. 또 5만 달러(약 6000만 원) 이상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누적거래금액 달성 조건에 따라 총 6명에게 삼성 커브드 SUHD TV(55인치), 2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 120명에게 디즈니 가습기를 증정한다.

또한 미국달러화를 입금하거나 미국주식을 입고한 후 미국주식을 거래한 개인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순입금(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만 원을 지급한다.

이 기간 동안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도 대폭 인하한다. 개인 및 법인고객 대상으로 온라인 거래수수료율을 0.3%에서 0.1%로 인하 적용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 전진호 온라인전략본부장은 “브렉시트, 트럼프의 신 보호무역주의 등 글로벌 추세가 탈세계화, 자국 중심주의의 성향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G2, 중국과 미국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며, “유안타증권은 중국주식(후ㆍ선강퉁) 뿐만 아니라 미국주식 거래도 거래할 수 있도록 서비스 편의성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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