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입력 2016-12-26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3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이 개발, 생산하는 모든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전 세계 대상으로 독점 판매하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전문유통회사다.

이 회사는 독점판매 제품 중 바이오시밀러(램시마, 허쥬마, 투룩시마)의 전 세계 유통 및 판매를 위해 세계 각국의 파트너사와 유통판매계약 체결 및 직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는 2013년 9월 유럽 EMA(유럽 식약처), 지난 4월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는 등 전 세계 51개국에서 제품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총 발행주식수는 신청일 현재 1억1208만4120주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서정진외 8인)의 보유주식수는 5070만360주(45.23%)로서 상장 후 6개월간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대표주관회사는 미래에셋대우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올해 3분기 기준 총자산은 1조7758억 원, 자기자본은 5485억 원, 부채비율은 223.8% 수준이다. 3분기까지 매출액은 3203억 원이며 순이익은 206억 원을 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8,000
    • -0.8%
    • 이더리움
    • 3,456,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1.09%
    • 리플
    • 1,949
    • -2.79%
    • 솔라나
    • 140,200
    • +3.77%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12%
    • 체인링크
    • 15,990
    • +0.5%
    • 샌드박스
    • 48.2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