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LG 액션캠 LT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행

입력 2016-12-26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액션캠 LTE(사진제공=LG전자)
▲LG 액션캠 LTE(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LG 액션캠 LT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LG 액션캠 LTE에 LTE, 와이파이 등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외부에서 집안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어 LG 액션캠 LTE를 CCTV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내 ‘액션캠 LTE 매니저’ 앱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영상을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유튜브와 아프리카TV 외에 페이스북 라이브와 LG U+ TV에서도 방송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했다.

액션캠 LTE 매니저 앱 사용도 편리해졌다. LG전자는 복잡한 조작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스마트 폰과 연결해 원격 제어까지 가능한 ‘원터치 인증’ 기능을 추가했다. 찍은 영상을 큰 아이콘으로 미리 볼 수 있도록 갤러리의 디자인도 바꿨다.

LG 액션캠 LTE는 99g의 가벼운 무게와 수심 1m에서 30분간 버틸 수 있는 방수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가 스포츠를 즐길 때 이용하면 현장의 생생함을 화면에 담아낼 수 있다. 150도 광각, 1230만 화소의 카메라 모듈로 눈으로 직접 보는 것 같은 시원한 화면을 연출하는 것도 장점이다. 안드로이드OS 5.0, iOS 9 이상을 사용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혁신적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6,000
    • +1.44%
    • 이더리움
    • 3,173,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
    • 리플
    • 2,025
    • +0.15%
    • 솔라나
    • 125,100
    • -1.03%
    • 에이다
    • 364
    • -2.15%
    • 트론
    • 473
    • -2.87%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0.58%
    • 체인링크
    • 13,240
    • +0.46%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