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지디 "태양, 민효린과 헤어졌을 때 나라 잃은 듯한 표정으로…" 폭로

입력 2016-12-22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지드래곤(지디)이 태양의 남다른 순애보를 폭로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승리, 대성이 완전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양의 솔로곡 '눈코입' 비하인드스토리가 공개됐다. 태양은 "민효린 씨를 생각하면서 쓴 곡이 맞다"라고 털어놓으며 로맨틱한 면모를 뽐냈다.

이에 대성은 "너무 아름답지 않냐. 나도 누군가를 만나면 '팔다리'라도 불러줘야 할 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드래곤은 "효린 누나와 태양이 잠시 헤어졌을 때, 태양의 나라 잃은 듯한 표정을 봤다"라며 "태양이 평소 감정이 얼굴에 잘 드러나는 스타일인데, 하루 종일 우울해 있으면 그날은 누나와 싸운 날이다"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태양은 "첫 연애다 보니 화나면 어떻게 풀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라며 "잘 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될 때가 있다"라고 말하며 여자친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승리는 지디의 연애사에 대해 "최근에 새벽 2시 '빅뱅' 단체 채팅방에 지디 형이 메시지를 잘못 보낸 적이 있다"라며 "'오늘 바빠서 연락을 잘 못 했다. 아쉽다. 보고 싶다'라는 내용이었다"라고 폭로해 지드래곤을 당황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2: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45,000
    • +0.34%
    • 이더리움
    • 3,435,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67%
    • 리플
    • 2,129
    • +1.28%
    • 솔라나
    • 127,400
    • +0%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64%
    • 체인링크
    • 13,800
    • +1.3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