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티에스인베스트먼트, 16년 만 상장한 금융투자기관 이틀 연속 ‘上’

입력 2016-12-16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벤처캐피탈 업체로는 지난 2000년 우리기술투자 이후 16년 만에 상장한 금융투자기관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이날 전일 대비 570원(29,84%) 오른 2480원으로 상한가에 등극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전일 상장 첫날 시초가(1470원) 대비 440원(29.93%) 오른 1910원으로 상한가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난 2008년 2월 설립된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투자조합 결성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한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59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당기순이익 25억 원을 달성했다.

삼영엠텍도 전 거래일 대비 1550원(29.98%) 오른 672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에 등극했다.

삼영엠텍의 상승요인은 정부의 내진설계 의무화 방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 및 중앙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지진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축물과 국가 시설물 등의 내진성능도 대폭 보강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삼영엠텍은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지반으로부터 진동을 차단하거나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내진보강용 강재댐퍼를 개발해 지진관련주로 묶였다.

이외에도 큐로홀딩스가 전일 대비 555원(29.92%) 오른 2410원에 장을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1,000
    • +0.71%
    • 이더리움
    • 3,470,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11%
    • 리플
    • 1,973
    • -0.7%
    • 솔라나
    • 144,200
    • +6.5%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40
    • +2.2%
    • 샌드박스
    • 48.47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