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7거래일 연속 순유출

입력 2016-12-16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7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4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960억 원이 순유출됐다. 126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1086억 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6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117억 원이 들어오고 172억 원이 이탈해 총 55억 원이 빠져나갔다.

채권형펀드는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국내 채권형펀드에 2982억 원이 이탈했고 해외 채권형펀드도 400억 원이 유출되면서 총 3383억 원이 순유출됐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3815억 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18조8876억 원, 순자산은 119조7248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5,000
    • +0.96%
    • 이더리움
    • 3,444,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1.95%
    • 리플
    • 1,988
    • +2.85%
    • 솔라나
    • 147,700
    • +9.65%
    • 에이다
    • 294
    • +2.44%
    • 트론
    • 466
    • +0.22%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39%
    • 체인링크
    • 16,280
    • +3.69%
    • 샌드박스
    • 50.06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