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ㆍ컵 스완슨 대결 임박, 격투 전문가 화끈한 타격전 예상

입력 2016-12-10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스포티비 캡처)
(출처= 스포티비 캡처)

최두호와 컵 스완슨의 대결이 임박했다.

최두호는 10일 캐나다 토론토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UFC 206 공개 계체식을 통과했다. 최두호의 계체량은 오는 11일 컵 스완슨(32)과의 대결을 앞둔 최종 절차다.

최두호와 UFC에서 맞붙는 컵 스완슨은 랭킹 4위의 베테랑 선수다. 만약 최두호가 스완슨을 이길 경우 UFC 4연승을 기록하게 되며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 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자격또한 얻는다.

최두호의 주특기는 오른손 카운터펀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컵 스완슨은 반면 주짓수를 베이스로 펀치와 킥이 일품이다. 격투 전문가들은 최두호와 컵 스완슨의 대결이 화끈한 타격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각에선 기본적인 피지컬을 근거로 최두호가 좀 더 우세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컵 스완슨은 최두화의 대결에 앞서 "내가 계획한대로 경기를 펼쳐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최두호와 컵 스완슨의 경기는 오는 11일 낮 12시 SPOTV에서 생중계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130,000
    • -1.53%
    • 이더리움
    • 4,332,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48%
    • 리플
    • 2,818
    • -0.14%
    • 솔라나
    • 188,900
    • -0.11%
    • 에이다
    • 522
    • +0%
    • 트론
    • 444
    • +0.68%
    • 스텔라루멘
    • 30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78%
    • 체인링크
    • 17,940
    • -1.32%
    • 샌드박스
    • 211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