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선행 소속사도 몰랐다…"5천만원 기부 확인"

입력 2016-12-09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 이웃돕기 모금에 동참한 사실이 알려졌다. 소속사도 몰랐다.

9일 박신혜의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대구 서문시장 4지구 상인들을 돕기 위해 5천만 원을 쾌척한 데 대해 "박신혜의 기부 사실은 몰랐다가 소속사도 나중에야 안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라며 "박신혜 씨가 평소에 서문시장 화재피해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건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이하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박신혜는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 금액은 상인들의 일상 복귀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평소 선행에 앞장서고 있는 한류 스타 박신혜는 기아대책을 통해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고액 기부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에 위촉됐다. 박신혜는 기아대책을 통해 난방비 지원과 아프리카, 필리핀의 신혜학교 등을 후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8,000
    • +0.09%
    • 이더리움
    • 3,174,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6.09%
    • 리플
    • 2,069
    • +0%
    • 솔라나
    • 127,300
    • +0.71%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09%
    • 체인링크
    • 14,350
    • +1.8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