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왕좌 노리는 무대패션왕, 180도 다른 독보적 매력 선보인다

입력 2016-12-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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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제공)
(출처=MBC 제공)

MBC ‘일밤-복면가왕’ 무대패션왕의 이번 무대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졌다.

4일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노래하는 알파고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 왕좌에 도전하는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본조비의 ‘You give love a bad name' 으로 독보적인 록 스피릿을 선보여 관객들은 물론 평가단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무한패션왕’의 선곡이 화제였다. 짜릿한 록 발성으로 모두를 흥분시켰던 ‘무한패션왕’이 어떤 솔로곡 무대를 선보일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것이다.

그러나 무한패션왕의 2라운드 선곡은 반전이었다. 무대가 끝나고 판정단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감탄했다. 전문가들은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무대다”, “이 분은 거장이 분명하다”, “콘서트를 보는 느낌이다” 등 끊임없는 극찬을 보내 무한패션왕이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한패션왕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깜찍 발랄 애교를 발사해 무대 위 모습과 180도 다른 독보적인 매력까지 선보였다. 덧붙여 “사실 이 자리에 제 이상형이 있어요” 라고 고백하며 수줍은 손짓으로 유승우를 지목해 웃음까지 책임졌다.

독보적인 매력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무한패션왕의 무대는 4일 오후 4시 50분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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