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 탈세 혐의' 인순이 측 "수억원 세금 추징 사실 아냐, 재수사 中"

입력 2016-12-04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제공)
(출처=MBC 제공)

가수 인순이 측이 '탈세 혐의'를 강력 부인했다.

4일 인순이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국세청에 또 수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분당세무서에서 조사를 받았고, 그 결과에 불복해 현재 재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순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가 있는데,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다.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한편 같은날 뉴니스 측은 국세청 등의 입장을 빌려 2005년부터 수년간 소득을 현금 또는 차명계좌로 받아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해당 매체는 인순이의 탈루액이 66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63,000
    • -1.23%
    • 이더리움
    • 4,33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1.76%
    • 리플
    • 2,804
    • -0.92%
    • 솔라나
    • 186,700
    • -0.48%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72%
    • 체인링크
    • 17,820
    • -1%
    • 샌드박스
    • 206
    • -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