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 디엠파트너스가 임시주총소집 허가 소송 청구

입력 2007-10-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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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업은 9일 디엠파트너스가 서울 지방법원에 한국석유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허가하는 소송을 지난달 21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석유는 이사회를 소집하고 소집된 이사회에서 대응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석유와의 경영권 분쟁중인 디엠파트너스는 전일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소액주주 대상 설명회를 갖고 한국석유의 M&A를 끝까지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디엠파트너스가 보유한 한국석유의 지분율은 30.73%(20만1372주)로, 강봉구 한국석유 회장 외 18인이 보유한 30%(19만6583주) 보다 4789주가 많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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