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16-11-30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날 시상식에서 양유석 ICT인프라사업본부장(오른쪽)이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왼쪽)으로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SK㈜ C&C)
▲이날 시상식에서 양유석 ICT인프라사업본부장(오른쪽)이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왼쪽)으로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SK㈜ C&C)

SK㈜ C&C가 29일 개최된 '제11회 기후 위크(WEEK) 2016’의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유공자 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기후 위크’는 기후변화 대응ㆍ온실가스 감축 관련 유공자 포상ㆍ신 기후체제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다.

SK㈜ C&C는 대덕데이터센터에서 추구해 온 에너지 절감 노력, 그린설비에 대한 투자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환경 경영의지를 높이 평가받아,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유공자’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SK㈜ C&C에 따르면 대덕데이터센터는 전산실 냉방효율 개선, 에너지 고효율 장비 도입을 통해 연간 2,704 tCo2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또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그린설비를 발명해 특허등록(4건)을 진행하는 노력을 통해 매년 그린데이터센터 인증 최고 등급을 유지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유석 SK주식회사 C&C ICT인프라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상으로 대덕데이터센터는 지속적인 에너지 효율화 및 절감 노력을 통한 환경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환경친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1,000
    • -2.33%
    • 이더리움
    • 3,390,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345,400
    • -7.13%
    • 리플
    • 1,919
    • -4.29%
    • 솔라나
    • 143,700
    • -4.52%
    • 에이다
    • 281
    • -5.07%
    • 트론
    • 474
    • +1.5%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3.29%
    • 체인링크
    • 15,860
    • -3.59%
    • 샌드박스
    • 48.75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