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뉴 V50 출시

입력 2007-10-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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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가 스포츠 에스테이트 뉴 V50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뉴 V50은 기존 V50에 비해 더욱 스포티해진 외관, 혁신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개선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또한 세계 최초의 사각지대 경보시스템(BLIS) 등의 최첨단 안전장치와 5기통 직렬 컴팩트 엔진을 얹은 실용적인 크로스오버 차량(CUV)이다.

뉴 V50은 전통적인 볼보의 라인을 기본으로 하는 동시에 기존 V50보다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바이제논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는 보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내부 공간 또한 더욱 뛰어난 공간활용성을 자랑한다. 새로운 센터 콘솔과 도어 내부 패널 등 수납 공간도 극대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트렁크 용량은 모든 시트를 접었을 시 최대 1천307ℓ나 된다.

뉴 V50은 핸들링을 개선해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보강했다. 배기량 2,435cc 직렬 5기통의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170마력(6000rpm), 23.4Kg·m(4400rpm)의 최대토크를 자랑한다.

또한 동급 준중형 세단에서 보기 드문 5기통 직렬 컴팩트 엔진을 장착해 주행능력을 향상시킨 볼보 V50은 컴팩트 엔진으로 엔진룸 내 공간을 최대한 확보, 충돌시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기어트로닉 5단 변속기가 채택됐다.

뉴 V50은 볼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사각지대 정보시스템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BLIS는 차량의 양쪽 사이드 미러에 소형 카메라를 장착, 주행시 양쪽 사각지대에 차량 및 오토바이 등의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차량내부의 알람 램프를 통해 그 존재를 알려주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이 밖에 경추보호시스템(WHIPS: Whiplash Protection System), 측면보호시스템(SIPS; Side Impact Protection System), 주행안전시스템(DSTC: Dynamic Stability & Traction Control System) 등 대형 세단에 적용하는 최첨단 안전장치를 대거 장착했다. 판매가격은 3천80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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