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콤, 김정 대표이사 지분율 16.6%로 확대

입력 2007-10-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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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콤은 8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김정 대표이사가 보유중인 신주인수권 367,215주의 행사 청구로 인해 김정 대표이사의 지분율이 기존 12.8%에서 16.6%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트라이콤의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5.2%에서 28.4%로 확대돼 경영권의 안정화가 더욱 공고해 졌으며, 특히 지난 8월 계열회사 임직원의 1년간 보호예수 물량 2백만주를 합할 경우 실제 트라이콤의 내부 지분율은 51.7% 수준으로까지 확대됐다.

트라이콤은 “금번 김정 대표이사의 행사 청구 물량은 회사 경영권의 안정화 및 직원 복리 등을 위해 사용되어질 예정”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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