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에 "우리 스페인에서 무슨일 있었냐" 추긍

입력 2016-11-24 2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출처=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전지현을 만나 추긍하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있는 사진을 보고난 뒤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한 것.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심청(전지현 분)과 함께 있는 사진을 본 후 "우리가 아는 사이냐"라며 추긍하는 보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준재는 조남두(이희준 분)에게 자신이 심청과 함께 있는 사진을 휴대전화로 받게 돼 놀라는 모습을 나타냈다. 아쿠아리움 속 심청의 모습과 일치했기 때문이다.

이에 허준재는 아쿠아리움에서 위기에 처한 심청을 먼저 구한 후 "우리 아는 사이냐" "당신 나 아느냐"며 묻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사진을 보여주며 "왜 제가 당신과 같이 있는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심청은 "왜 허준재랑 내가 여기에 들어가 있지"라며 궁금해 했다.

허준재는 "제 이름도 알고 있어요? 우리 스페인에서 무슨 일 있었어요? 저 알고 있죠 사실대로 말해봐요"라며 계속해서 추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58,000
    • -1.62%
    • 이더리움
    • 2,49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293,300
    • -0.41%
    • 리플
    • 1,641
    • -1.32%
    • 솔라나
    • 104,400
    • -0.85%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8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77%
    • 체인링크
    • 11,390
    • -0.78%
    • 샌드박스
    • 76.22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