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공황장애 온 이유… 불안한 방송 경쟁에 前 부인 빚 문제까지"

입력 2016-11-24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공식 홈페이지)
(출처=JTBC 공식 홈페이지)

방송인 김구라가 전 부인으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여성지 ‘우먼센스’ 11월호에서 “스스로 공황장애 걸릴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극도의 우울감과 피로가 겹치니 불현 듯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송을 하게 되면서 운 좋게 자리 잡긴 했지만, 이쪽은 경쟁이 치열한 곳이다. 늘 불안한 마음으로 지냈는데 집사람의 빚 문제까지 겹치다 보니 죽을 맛이었다. 의사 선생님께서 ‘공황장애가 10번은 더 결렸을 상황’ 이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저에게 상담을 권하셨지만, 저는 약을 먹는 게 낫겠다 싶었다. 빨리 나으려고 성실하게 치료를 받았다”고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4,000
    • +0.37%
    • 이더리움
    • 2,66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
    • 리플
    • 1,533
    • -0.26%
    • 솔라나
    • 105,200
    • +0%
    • 에이다
    • 273
    • -1.44%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1.11%
    • 체인링크
    • 11,640
    • -0.77%
    • 샌드박스
    • 59.5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