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공황장애 온 이유… 불안한 방송 경쟁에 前 부인 빚 문제까지"

입력 2016-11-24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공식 홈페이지)
(출처=JTBC 공식 홈페이지)

방송인 김구라가 전 부인으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여성지 ‘우먼센스’ 11월호에서 “스스로 공황장애 걸릴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극도의 우울감과 피로가 겹치니 불현 듯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송을 하게 되면서 운 좋게 자리 잡긴 했지만, 이쪽은 경쟁이 치열한 곳이다. 늘 불안한 마음으로 지냈는데 집사람의 빚 문제까지 겹치다 보니 죽을 맛이었다. 의사 선생님께서 ‘공황장애가 10번은 더 결렸을 상황’ 이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저에게 상담을 권하셨지만, 저는 약을 먹는 게 낫겠다 싶었다. 빨리 나으려고 성실하게 치료를 받았다”고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57,000
    • -2.27%
    • 이더리움
    • 2,560,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6.12%
    • 리플
    • 1,724
    • -3.69%
    • 솔라나
    • 104,300
    • -4.14%
    • 에이다
    • 246
    • -1.99%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56
    • +5.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40
    • -4.31%
    • 체인링크
    • 11,920
    • -2.13%
    • 샌드박스
    • 76.8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