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김민휘, 최종일 10언더파 공동 27위...휴즈 등 5명 연장전 돌입

입력 2016-11-21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PGA
▲사진=PGA
김민휘(24)와 강성훈(29)은 웃고, 노승열(25·나이키)은 울고.

김민휘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10언더파 272타를 쳐 순위를 공동 27위로 끌어 올렸다.

강성훈도 9언더파 273타로 5계단 상승한 공동 33위로 마감했다.

그러나 상위권으로 출발한 노승열은 5언더파 277타로 공동 57위로 밀려났다.

17언더파 265타를 쳐 공동선두에 나선 매켄지 휴즈(캐나다)를 비롯해 호셀(미국) 등 5명이 연장전을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