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브라질 세아라州 LNG터미널사업 협력 논의

입력 2016-11-18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은 17일 본사에서 브라질 세아라(Ceara)주 까밀로 싼타나 주지사와 상호협력 방안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9월 양측이 체결한 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 개발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의 추진의지를 재확인하고, 이후 진행된 사업현황 정보 공유와 향후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취지다.

가스공사는 브라질의 국영 석유기업인 페트로브라스 사가 2017년까지 운영할 예정인 세아라주 페셍항의 FSRU(부유식 해상터미널)을 육상식 LNG터미널로 신규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공사는 국내기업과의 동반진출을 통해 정체된 국내 플랜트 건설업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9,000
    • +2.48%
    • 이더리움
    • 3,483,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75,300
    • +2.88%
    • 리플
    • 2,017
    • +5.44%
    • 솔라나
    • 148,000
    • +10.78%
    • 에이다
    • 296
    • +4.2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29%
    • 체인링크
    • 16,370
    • +4.87%
    • 샌드박스
    • 49.17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