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제 7회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 폐막

입력 2016-11-07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명호 한화L&C 대표이사가 4일 열린 제7회 디자인트렌드세미나 ‘인트렌드(intrend)’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L&C)
▲한명호 한화L&C 대표이사가 4일 열린 제7회 디자인트렌드세미나 ‘인트렌드(intrend)’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L&C)

한화L&C는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17/18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를 듣다(Here, Hear)’라는 주제로 △활성화된 그리드 △등고선 △지능적 알고리즘 △평형 등 총 4가지 생활방식 테마를 제안했다. 약 700명의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들은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했다.

한명호 한화L&C 대표는 “디자인이 어느 때보다 일상생활에 깊숙하게 자리잡았다”면서 “사회·경제적으로 불확실성이 팽배한 요즘 소비자들에게 디자인으로 힐링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화L&C가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인트렌드’는 국내외 사회·문화적 이슈,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분석해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과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행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90,000
    • +1.93%
    • 이더리움
    • 3,480,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75,800
    • +3.13%
    • 리플
    • 2,017
    • +4.02%
    • 솔라나
    • 149,000
    • +10.45%
    • 에이다
    • 298
    • +3.83%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89%
    • 체인링크
    • 16,450
    • +4.44%
    • 샌드박스
    • 51.47
    • +6.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