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재혼, 아들 셋 양육권은? '첫째·둘째 임창정이, 막내 전 부인이 키워'

입력 2016-11-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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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속 실제 여자친구의 모습(사진제공=NH EMG)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속 실제 여자친구의 모습(사진제공=NH EMG)

임창정(43)이 재혼한다.

임창정의 재혼 상대는 최근 열애 사실이 알려진 18살 연하 요가 강사다.

4일 한 언론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은 내년 1월 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임창정은 예비신부와 올해 9월 열애 사실을 밝혔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임창정은 2013년 골퍼 출신 전 부인과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첫째 아들과 둘째를 임창정이 맡아 기르고 있으며, 아직 어린 막내 아들은 전 부인이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990년 영화 '남부군'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올해 9월 정규 13집 '아이엠(I’m)'을 발표한 뒤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점령하며 가수로서도 성공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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